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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nch Bakery café, Brioche Doré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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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오슈도레, 프랑스의 여름을 담은 특별한 전시회 선보여

조회
133
작성일
2021-07-21 11:53

프랑스 정통 베이커리 카페 브리오슈도레(Brioche Doree)가 신진 예술가와의 협업을 통해 일상과 예술을 결합한 문화 가치 확산에 나선다.

브리오슈도레는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정동점에서 신진 일러스트레이터 유수빈 작가와 함께 'MY SUMMER HOLIDAYS in FRANCE’ 전시회를 선보인다.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프랑스 여행지 풍경, 브런치, 카페테리아 전경 등 프랑스의 여름 햇살과 색채를 담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고객 반응 역시 뜨겁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작품 중 일부가 판매 완료됐으며, 작품 문의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유수빈 작가는 “코로나19로 해외 여행이 어렵지만, 이곳에서만큼은 프랑스에서 여름휴가를 보내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프랑스의 정취를 담아내고자 노력했다.”며, “이미 프랑스를 다녀온 분께는 특별한 추억 여행을, 아직 가보지 않은 분께는 기분 좋은 상상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 맞춰 브리오슈도레는 여름 휴가 대표 명소인 남프랑스 지방의 특색을 담은 한정판 샌드위치 3종과 ‘피치&크림 크루아상’ 등의 베이커리 메뉴를 함께 선보인다. 특히 한정판인 ‘그릴드 베지터블 튜나 샌드위치’와 ‘치킨&토마토 샌드위치’, ‘그릴드 베지터블 오픈 샌드위치’ 는 각각 니스, 지중해, 프로방스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한 레시피로 프랑스 현지의 멋과 맛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브리오슈도레는 그동안 프랑스 고유의 레시피를 통해 현지의 맛을 그대로 전함은 물론, 프랑스의 예술 문화를 알리는 활동들을 꾸준히 해왔다. 특히 지난 5월부터는 다니엘 신 작가와 함께 '#1 CHECK ;LIST 展' 전시회를 진행하며 시그니처 패턴인 '체크'를 주제로 한 작품과 드로잉 전시, 컬래버 제품을 출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브리오슈도레 관계자는 “프랑스 정통 베이커리 카페로서 일상과 예술을 함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자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역량 있는 신진 작가들을 꾸준히 발굴하여 외연을 확장하고, 프랑스와 관련된 문화를 전달해 고객들의 일상이 더욱 윤택해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브리오슈도레는 전시회 기간 동안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전시회가 열리는 브리오슈도레 정동점에서는 전시 사진을 찍어 SNS에 등록하면, 즉석에서 사진을 인화해주는 것은 물론 경품까지 제공하는 포토부스 이벤트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정동점을 찾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스탬프 5개 적립 시 작가의 작품을 활용한 감성적 디자인의 한정판 다용도 내열유리컵 2종을 전 매장에서 선착순 무료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브리오슈도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출처 : 한국일보      브리오슈도레, 프랑스의 여름을 담은 특별한 전시회 선보여 (hankookilbo.com)